최근 강화의 '햄버거대마왕'이라는 가게를 몇차례 이용했습니다.
강화 '햄버거대마왕'은 강화도의 가성비 수제버거 맛집으로, 부담없는 가격대에 맛좋은 수제버거를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포장을 포함해 이곳을 3번정도 이용했습니다. 그럼 이제 햄버거대마왕 가게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시죠.
1. 햄버거대마왕 위치 및 정보
햄버거대마왕 선원점은 인천 강화군 선원면 중앙로 218 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영업시간은 월-토요일 15:00-24:00 까지이며, 일요일은 17:00-22:00 까지였습니다. 햄버거대마왕 선원점은 매달 2, 4째주 일요일은 휴무라고 합니다.
2. 가게 분위기
강화 햄버거대마왕 가게의 분위기는 위와 같았습니다. 최근에 생긴 가게여서 그런지 깔끔한 분위기였고, 햄버거 주문은 매장 입구쪽 키오스크를 통해 하면 되었습니다. 현금 주문은 주방쪽 카운터에서 해야 했습니다.
3. 햄버거대마왕 메뉴정보
햄버거대마왕의 메뉴는 다음과 같습니다. 대마왕버거, 마왕버거, 치즈스커트, 쉬림프아일랜드, 아로하, 할라할라, 슈퍼스매시, 슈퍼스매시멜팅, 카피콜라, 샨티샨티, 화이트홀, 옐로우홀, 데빌프라이, 커리부어스트, 나폴리탄파스타 가 있었습니다.
이곳은 오늘의 버거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햄버거 단품의 가격은 5,900-11,900원 사이였습니다. 여기에 3,000원을 추가하면 감자튀김과 음료가 함께 나오는 세트 구성으로 바꾸실수도 있었습니다.
- 이 포스팅에서는 대마왕버거의 '치즈스커트 세트', '대마왕버거 세트', '오늘의버거'가 나옵니다.
4. 메뉴소개
강화도 햄버거대마왕의 치즈스커트 세트부터 살펴보겠습니다. 햄버거대마왕의 치즈스커트 세트는 치즈스커트 버거와 감자튀김, 콘샐러드, 음료가 나왔습니다.
치즈스커트는 햄버거에 치즈를 스커트 모양처럼 넓게 펼쳐놓은 햄버거였는데, 사실 치즈스커트 버거를 다른 매장에서도 먹어보았기에 내심 기대를 하고 주문했는데, 치즈의 양은 많아서 좋았는데, 살짝 딱딱하다고 해야하나요(?) 바삭한 것보다는 질긴 딱딱한 느낌이라 살짝 아쉬운 느낌이 있었습니다.
감자튀김은 케이준 형태로 제공되었는데, 자체적으로 간을 안해도 먹을만 했고, 콘샐러드도 같이 곁들이기 좋았습니다.
다른날 대마왕버거와 오늘의버거를 주문했는데요, 치즈스커트는 플레이트를 함께 제공해주고 있었는데, 대마왕버거는 그냥 호일에 싸서 주시더라고요. 게다가 콘샐러드도 없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치즈스커트도 좋지만 대마왕버거가 식감이 더 부드럽고 맛있었고, 오늘의 버거로 제공된 할라할라 버거는 아삭아삭 양파의 식감과 향신료의 맛이 잘 느껴지는 메뉴였습니다. 가격이 부담없어서 먹기 좋았고 전체적으로 버거 퀄리티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5. 정리
강화 가성비 수제버거 맛집 햄버거대마왕에서 햄버거를 먹었습니다. 햄버거 가격은 단품기준 5,900원-11,900원 사이로 부담이 없어 좋았고, 전체적으로 햄버거 퀄리티가 괜찮았고 가격대비 맛도 좋은 편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기본 버거의 대마왕버거를 추천드리고 싶고요. 독특한 햄버거를 원하시는 분들은 이 가게의 다른 메뉴들을 도전해보시고 제게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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